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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City (prod. K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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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by L.Kaison | Composed by KRAX | Mixed/Mastered by L.Kaison | Album Art by L.Kaison | Photo by Luke Stackpoole

Lyrics

[Verse 1]
저 높은 빌딩 숲 사이 바람 소리는
듣기만해도 차가워
저 지친 사람들의 표정이
무뎌지게 만들어
날 바라보는 눈, 네가 바라보는 눈
모두 똑같어
근심을 안고살아
모두 숨이 가빠져와서
말을 줄이고말았어
난 준비 안됐어
기쁨 잃은 도시
난 쫓기지 않으려 잠을 쫓지
혹시나 숨을 돌릴 시간 내게도 올지
기웃거려 봤자야
너무 날카로운 초침에 찔려버린 것은 아닐런지
너는 무슨 기분에 살아?
좀 만들어낸 표정들이 이 도시의 기운 감춰

[Hook]
Grey
모두가 숨을 죽인 Grey
나를 물들여버린 Grey
어딘지 모를 슬픔이 고여버린 Grey
이 도시의 색깔은
Grey
모두가 숨을 죽인 Grey
나를 물들여버린 Grey
어딘지 모를 슬픔이 고여버린 Grey
이 도시의 색깔은
잠을 잊어버린 회색의 빛이야
아무도 쉬지를 않아
맘을 잃어버린 회색의 빛이야
아무도 믿지를 않아
잠을 잊어버린 회색의 빛이야
아무도 쉬지를 않아
맘을 잃어버린 회색의 빛이야
아무도 믿지를 않아서

[Verse 2]
Grey
이도저도 아닌 이음새
바로 Grey
이 거리 위 유일한 치부네
바로 Grey
그 품 안에서 잠이 들었네
나를 잡아두는 탁한 공기의 부름에
정신이 흐릿해져가
흘러가는 주위를 봐
모든 것이 준비된 마냥
각자에 주어진 길을 가기 바빠
만석이 되어버린 가슴안의 자리
내가 들어설 곳이 없네
주말의 희망을 맡아보려해도
lightless grey devouring the 표정
day and night
every day and night
나를 먹어치운다
그리고 난 대체 어디 쯤일까?
every day and night
아무리 머릴 굴려봐도 모르겠어
다들 어디갔을까?

[Hook]
Grey
모두가 숨을 죽인 Grey
나를 물들여버린 Grey
어딘지 모를 슬픔이 고여버린 Grey
이 도시의 색깔은
Grey
모두가 숨을 죽인 Grey
나를 물들여버린 Grey
어딘지 모를 슬픔이 고여버린 Grey
이 도시의 색깔은
잠을 잊어버린 회색의 빛이야
아무도 쉬지를 않아
맘을 잃어버린 회색의 빛이야
아무도 믿지를 않아
잠을 잊어버린 회색의 빛이야
아무도 쉬지를 않아
맘을 잃어버린 회색의 빛이야
아무도 믿지를 않아서